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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센코리아, 화장품 전문무역상사로 '우뚝서다'
작성자 고센코리아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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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5

"이미 검증된 시장만 집중 공략한다.", "한 우물만 판다." 적자생존의 시대에서 회사가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쩌면 이것이 정답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고센코리아는 다르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여러 우물을 판다. 이런 도전정신이 오히려 고센코리아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고센코리아는 지난 7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2019년 전문무역상사의 날'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화장품 전문무역상사로 지정됐다.


고센코리아는 이미 화장품 전문무역상사로 검증된 회사다. 지난해 12월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지난 2016년 '1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데 이어 2017년에는 '5백만불 수출의 탑'을 받더니 불과 1년만에 2배의 성과를 올렸다. 고센코리아는 이미 올해 '2천만불 수출의 탑' 선정을 확정했다.


이처럼 고센코리아가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남이 해보지 않았던 것을 하는 '고집'이 있기 때문이다.


손경화 고센코리아 대표는 "우리 회사는 대기업, 중소기업 제품 가리지 않고 K-뷰티를 전세계에 널리 알리겠다는 것이 목표다. 이런 고센코리아만의 고집이 전문무역상사로 인정받게 된 이유인 것 같다"며, "우리나라에 2만여개 화장품 업체가 있고 스타트업도 해마다 생기고 있는데 모두 해외 진출에 대한 목마름이 있다. 고센코리아는 이런 기업들의 요구를 해소해주고 싶다. 이것이 바로 보람이다"라고 밝혔다.


고센코리아의 고집은 사명(社名)에서도 잘 나타난다. 고센은 사실 종교적인 의미가 있다. 창세기에 보면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 땅에 거하며 거기서 산업을 얻고 생육하며 번성하였더라.(창 47:27)'는 대목이 나오는데 회사명이 여기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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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센코리아]


그렇기에 고센코리아는 남이 갔던 길, 이미 검증된 시장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 누구도 가보지 않았던 길,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데 더 큰 의미를 둔다. 한국 화장품의 불모지에 가깝던 러시아와 CIS 지역 시장을 뚫고 개척한 것도 고센코리아였다. 지금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몰도바, 에콰도르 시장 진출을 이뤄냈거나 계획하고 있다.


송명규 총괄이사는 "이익만 보자면 중국 화장품 시장에 들어가는 것이 맞지만 한국 화장품을 더 많이 알리자는 취지로 회사를 만들었기 때문에 다른 시장을 발굴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시장을 개척해 놓으면 대안이 될 수 있다"며, "또 우리가 먼저 개척하면 후발주자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남이 가지 않은 곳을 먼저 간다는 것이 고센코리아의 철학이다"라고 설명했다.


러시아 시장 때와 마찬가지로 남아공 시장 역시 한국 화장품의 불모지였다. 고센코리아가 러시아로 80여개 브랜드, 2,000여개의 제품군을 수출하듯 남아공 시장 공략도 이제부터 시작이다. 아프리카에서 열린 소비대전을 통해 남아공 바이어와 만나 결국 현지 최대 드럭스토어 업체인 디스쳄(Dis-Chem)에 한국 화장품을 공급하게 됐다. 디스쳄과 8개월 동안 소통하고 협의하면서 드디어 8월초에 제품을 선적하게 됐다.


또 비록 시장 자체는 작지만 몰도바에도 들어가게 됐다. 지난 3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전시회에서 만난 몰도바 바이어가 먼저 제의를 해왔다. 고센코리아는 비록 시장이 작지만 몰도바라는 새로운 시장에 들어가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고 있다.


남미 시장 공략도 준비중이다. 남미에서 가장 큰 브라질로 들어가지 않고 에콰도르로 간다. 에콰도르 역시 한국 화장품 업계가 잘 생각하지 않은 시장이지만 현지 시장 점유율 35%에 매출만 1조가 넘는 디파레(Difare)와 협의를 시작했다.


불과 3년 전에 1백만 달러에 그쳤던 수출 실적은 어느새 20배로 불어났다. 그리고 고센코리아는 내년에 올해의 2배 성장을 자신하고 있다. 고센코리아가 여러 시장을 개척할수록 한국 화장품을 전 세계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고센코리아의 발전이 K-뷰티의 글로벌화와 직결된다고 해도 큰 과장이 아닐 것이다.




출처 : 일간투데이(http://www.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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